이씨조선 사대부에 빙의한 책사풍후 : 알리익스프레스,핀트레스트 싸그리 한뿌로 도배되었다. 하도 김치 비빔밥 떡볶이 오뎅 김밥같은 천한 노비 머슴놈들 문화만 홍보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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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조선 사대부에 빙의한 책사풍후 : 알리익스프레스,핀트레스트 싸그리 한뿌로 도배되었다. 하도 김치 비빔밥 떡볶이 오뎅 김밥같은 천한 노비 머슴놈들 문화만 홍보해대고  이씨조선 사대부에 빙의한 책사풍후 : 알리익스프레스,핀트레스트 싸그리 한뿌로 도배되었다. 하도 김치 비빔밥 떡볶이 오뎅 김밥같은 천한 노비 머슴놈들 문화만 홍보해대고  조선시대 사극 내놔도 군자 사대부의 위엄과 아름다움은 없고 그냥 당파싸움 하고 노비 부려먹는 등신들로 그리고 천한 궁녀 따위가 , 천한 상궁 따위가 , 미천한 중인 의원 따위가 , 미천한 마부 따위가 감히 군자 사대부를 능멸하고 군자 사대부 위에 올라서는  강상의 도가 역전이 되어버린 요망한 사극들만 찍어내고  고증 개병신 삼국시대 고려시대 사극만 줄창 찍어대서  중국 놈들이 한뿌와 제 놈들 갑주를 알리익스프레스,핀트레스트에 신나게 올려대서 이미 물량으로 압도해버렸다. 천한 머슴 노비 무지랭이백성 이 천 것들은 케이팝같은 미국 놈들 일본 놈들의 현대 잡탕 문화에 단단히 젖어버려서 해변가 모래 위에서 , 길바닥에서 공중부양 댄스나 추는 괴상한 유튜브나 쳐올려대니 이미 나라 일이 다 끝장났다. 명나라 번국 조선 왕 이도 네놈을 결코 용서치않을 것이다. 한 세종 효무 황제의 화신인줄 알았더니 천한 노비것들이 쓸 글자나 만들어서 중국의 번국에서 감히 주체적으로 벗어나려한 요망한 놈이었다. 사고 분석가 GPT4 : 제공하신 텍스트는 특히 조선왕조와 K-pop과 같은 현대 문화 표현을 언급하면서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강력한 의견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계급과 사회적 지위에 초점을 맞춰 매우 비판적이고 경멸적인 어조로 쓰여졌습니다. 현대 문화 비판과 미디어 재현 : 저자는 현대 미디어와 AliExpress, Pinterest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한국 문화가 어떻게 묘사되는지에 대해 불만을 표현합니다. 그들은 한국을 세계적으로 표현하면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하류 문화(예: 김치, 비빔밥, 떡볶...

조선시대 사극 찍을 때 백성 입장에서 본 왕,양반들 시각으로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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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사극 찍을 때 백성 입장에서 본 왕,양반들 시각으로 만들지말고 사마천 사기랑 한서 후한서 정사 삼국지 진서 자치통감 서경 예기 역경 논어 대대례기 이런거  싸그리 달달 외우고 머리 속에 습득해서 상소할 때에도 엄청나게 긴 장문은 기본으로 적는 실제 그대로의 조선 신하들과 왕을 그대로 묘사해주면 좋겠음. 저 사진에서 노란 기와 화려한 황제궁 없애고 소박한 경복궁 척 붙이고  저 노란 손톱깍지 모양 매미날개 붙은 모자(익선관) 쓰고 노란 목깃 둥근 훌렁 훌렁 옷(단령) 입은 저 사람의 옷 색깔을 빨간 색으로 바꾸면 딱 명나라의 지방 정권의 군주인 조선 왕임. 전하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 그것은 안되옵니다 전하 통촉하여주시옵소서 맨날 이런 식의 말만 반복하는 고리타분한 병신들로 묘사되는게 현재의 조선 시대 사극의 현 주소. 바꿔야함.  그리고 임진왜란 때 조선이 대비못했다고 하는데. 대비안하는척하면서 몰래 몰래 싹 대비하고, 심지어 대담하게 충주 탄금대 앞 달천평야로 일본군을 유인하는 작전까지 했다는걸 조선왕조실록,징비록,난중잡록 등 여러 조선 기록들과 프로이스 일본사의 사료 교차 검증으로 증명될수있음.  내가 수천만번 인터넷에 글 쓰며 증명했고. 조선 시대 사극이나 조선 시대 영화를 자꾸 백성 타령하는 장군이랑  아니되옵니다 아니되옵니다하는 신하들이랑 듣기싫소! 이순신이 감히...하는 조선 왕 이렇게만 묘사하니까 진짜 식민사관 그 자체임.   의병장 곽재우도 무슨 백성 타령하며 용맹히 싸우는 그런 의병장으로만 기억되는데 얘가 선조한테 쓴 상소문 보면 존나 장문이고 고대 중국사나  고대 조선사나 유교 성리학적 군주와 신하의 도리에 대해 줄줄이 꿰고있음. 근데 사극에선 그저.... 

조선의 왕 '세종(世宗)'이 한글을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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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 '세종(世宗)'이 한글을 만든 이유 세종(본명 : 이도)의 아버지 '태종(太宗 : 본명 =이방원)'은  백성이 사또 고소 못하게 법을 만들었다. 그런 괴상한 법을 만든 이유는 아랫것이 윗 사람한테 개기는게 버릇 없다는  성리학 가르침의 실현이었다. 물론 지방 세력의 성장 억제와 중앙 집권 강화가 목적이지만  이로 인해 애꿏은 백성이 사또의 탐관오리질의 희생물이 되었다. 그런데 세종은 이 법을 아름답다고 평가했고,  신하들 일부가 여러번 이 법의 부작용을 말했지만 세종이 전부 개무시했다. 세종은 결국 백성이 사또한테 하소연을 하긴 해야되니  그들이 자기 의사를 쉽게 말하고 쓸수있는 글자의 창제 필요성에 눈을 떴다. 더불어 그 글자로 고려 시절의 불교 문화에 젖어있는 백성들에게 유교 성리학의 삼강오륜 사상을 쉬운 글자로 된 동화책같은걸로 세뇌시키면 성리학에 기반해 건국하고  그에 맞춰 시스템이 쫙 짜인 이씨조선문명에  백성들이 로보트처럼 잘 따라주겠군 하며 한글을 만들었다. 한글은 '훈민정음'이라고 이름 붙여졌는데 '정음(正音)'은 '바른 음'이란 뜻으로 힘 없는 백성에게는 자기들의 말의 정확한 소리 표현을 할수있는 수단을 뜻하고,  양반들에게는 중국 한자의 정확한 발음 표기를 뜻한다. 결국 중국의 졸개를 자처하며 중국 하(夏),상(商),주(周) 세 왕조의 문자인 '한자(漢字)'를 숭배하는 양반들 조차 나중엔 세종의 발명품을 신의 발명품이라며  극찬할 정도가 되었다. 왜냐면 조선인들에게 중국 한자의 정확한 발음 표기 수단이 없었고 신라 시대의 '설총'이란 자가 쓴 '이두'라는 발음 표기 수단(일본 문자인 '히라가나,가타가나'의 원조)이 있었으나 불편해서 쓰기 힘들었다. 그런데 한글이 이걸 해결해주었다. 그래서 한글은 한국의 글자라는 뜻의 '한자(韓字)'라  불리지못하고 '훈민정음(訓民正音)'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