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왕 '세종(世宗)'이 한글을 만든 이유
조선의 왕 '세종(世宗)'이 한글을 만든 이유
세종(본명 : 이도)의 아버지 '태종(太宗 : 본명 =이방원)'은
백성이 사또 고소 못하게 법을 만들었다.
그런 괴상한 법을 만든 이유는 아랫것이 윗 사람한테 개기는게 버릇 없다는
성리학 가르침의 실현이었다.
물론 지방 세력의 성장 억제와 중앙 집권 강화가 목적이지만
이로 인해 애꿏은 백성이 사또의 탐관오리질의 희생물이 되었다.
그런데 세종은 이 법을 아름답다고 평가했고,
신하들 일부가 여러번 이 법의 부작용을 말했지만 세종이 전부 개무시했다.
세종은 결국 백성이 사또한테 하소연을 하긴 해야되니
그들이 자기 의사를 쉽게 말하고 쓸수있는 글자의 창제 필요성에 눈을 떴다.
더불어 그 글자로 고려 시절의 불교 문화에 젖어있는 백성들에게 유교 성리학의 삼강오륜 사상을 쉬운 글자로 된 동화책같은걸로 세뇌시키면 성리학에 기반해 건국하고
그에 맞춰 시스템이 쫙 짜인 이씨조선문명에
백성들이 로보트처럼 잘 따라주겠군 하며 한글을 만들었다.
한글은 '훈민정음'이라고 이름 붙여졌는데
'정음(正音)'은 '바른 음'이란 뜻으로 힘 없는 백성에게는 자기들의 말의 정확한 소리 표현을 할수있는 수단을 뜻하고,
양반들에게는 중국 한자의 정확한 발음 표기를 뜻한다.
결국 중국의 졸개를 자처하며 중국 하(夏),상(商),주(周) 세 왕조의 문자인 '한자(漢字)'를
숭배하는 양반들 조차 나중엔 세종의 발명품을 신의 발명품이라며
극찬할 정도가 되었다.
왜냐면 조선인들에게 중국 한자의 정확한 발음 표기 수단이 없었고
신라 시대의 '설총'이란 자가 쓴 '이두'라는 발음 표기 수단(일본 문자인 '히라가나,가타가나'의 원조)이 있었으나 불편해서 쓰기 힘들었다.
그런데 한글이 이걸 해결해주었다. 그래서 한글은 한국의 글자라는 뜻의 '한자(韓字)'라
불리지못하고 '훈민정음(訓民正音)' 즉 '무지랭이 백성들에게 정확한 소리 발음을 가르쳐준다.'라는 뜻 그런 목적으로의 문자로 발표된 것.
결국 쉬운 문자의 창제에 바탕하여 교육의 급진적 혁명은 이루어지지못했고
백성은 그저 논밭 갈다가 세금이 너무 높으면 사또한테 한글로 하소연하는 개 취급이나
받았다.
세종이 한글 만들어준거에 하등 고마워할 필요 없다. 광화문엔 근초고,근구수,광개토,진흥왕 동상(이놈들도 그저 침략자이지만 강한 힘을 숭상해서 좋다.)들을 만들고, 이순신 동상은 그대로 두고, 세종 동상은 망치로 때려부숴버려서 조각 조각 가루로 만들어버리는게 좋다. 무료사극세트장인 '조선총독부' 건물도 다이너마이트로 터트렸는데 경복궁도 아니고 고작 세종 동상 따위를 그대로 놔둘 이유는 없다. 세종은 나라 전체를 문약으로 몰아넣는 오만한 친중親中 중국몽 성리학 범생이 비뚤어진 천재 군주에 불과하며 장영실같은 과학 천재의 재능을 즙 빨듯 쏘옥 빨아먹고 이용 가치 떨어지고 귀찮아지자 쓰레기통에 버렸으며, 사람 거주 금지 구역으로 정한 울릉도에 살기 힘든 조선 백성이 도피하자 울릉도에 갔다는 이유로 목을 졸라 죽이는 교살형에 처한 아주 몹쓸 놈이며 북한 김정은 수준의 독재자 다. 그 애비 태종 이방원은 친구 장례식에 갔다가 문을 나오는 정몽주를 깡패들로 하여금 바로 즉시 죽이게한 악당이고 김정일같은 놈이며 , 이성계는 귀찮은 일은 자기 아들한테 다 시키고 자기는 착한 체하는 악당으로 김일성같은 인간이다.
그 후손인 조선 왕 선조는 충직한 장군 이순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아주 돌아버린 인간군상 이니 지 조상들의 피를
아주 제대로 물려받은 것이다. 선조랑 당파싸움하는 양반들은 잘 났건 못 났건 명나라의 관모 관복을 명나라의 관복 갈기 시즌이 바뀔 때마다 잽싸게 가는 얍삽한 졸개들이므로 전부 백성들에게 전부 끌려나와서 곡괭이와 낫과 죽창과 도리깨로 쉴새없이 찍어서 준엄한 재판을 받아야한다.
임진왜란 때에 일본열도에서 관동 코마 땅에 사는 고구려 왕족의 후손을 모셔와서 조선의 왕으로 모시고, 선조랑 당파싸움하는 양반들은 싸그리 길거리 재판으로 한 사람도 남김없이 준엄한 즉결 신속 재판을 받게해서 전부 사형에 처해버리고, 명나라의 번국이 아니라 일본의 번국이 되어서
자주적이고 독창적인 나라가 되는 길을 한 발짝 한 발짝 걸으면 보다 더 나은 미래가 열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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